세종특별자치시의 첫 한우 브랜드 세종한우대왕은 시민 공모로 이름을 뽑고 2026년 4월에 출시됐다. 농식품부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 농가의 한우를 로컬푸드 직매장 싱싱장터 두 곳에만 내놓는 브랜드의 출범 과정과 품질 기준, 출시 뒤 매출 변화를 짚었다.
9/16 뉴욕유는 WTI 102.43달러로 반락했지만 두바이유는 원/ℓ 1,089.55원으로 4월 7일 이후 최고를 경신했다. 원/달러는 1,368.6원으로 5거래일 연속 상승. 얀부 차질 심화 보도가 겹친 조달 원가 점검 포인트를 정리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집계한 올해 1~8월 수입 소고기는 34만3천 톤으로 전년 동기보다 7.0% 늘었다. 안쪽 구조는 미국산 -11.5%, 호주산 +32.6% — 누적 기준으로 미국산이 앞서 있던 자리가 바뀌었다. 한우 1++ 도매값이 주말 들어 첫 반락한 9월 12일 종가(26,961원, 전년比 +18.9%)를 오늘 아침 확인한 시점에서, 통계 계열을 구분해 읽는 법과 조달 점검 항목을 정리한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도권 한우 최상등급 1++ 도매값이 kg당 27,807원(9월 11일 종가, 전년 같은 날 대비 +20.8%)까지 올랐다. 2월 설 직전 피크(25,220원)를 넘어선 확정 실적이다. 사육마릿수 감소 전망과 사료비 상승이 겹친 구조, KREI 추석 성수기 전망(거세우 2만4천~2만5천원), 정부 할인 대책까지 구매·조달 판단 근거를 정리했다.
축산유통정보 다봄(ekapepia.com)이 며칠간 이어진 접속 장애를 끝냈다. 9월 12일 오전 재확인 결과 소비자가격 기간별 조회가 정상 응답하고, 계란 XL 30구 소비자가격은 8월 평균 7,332원, 9월 11일 전국 평균 7,166원까지 채워져 있다. 조회가 돌아왔다고 끝이 아니다 — 규격 명칭 개정, 지역 통합, 잠정치, 거래일과 발표일 함정까지 정리했다.
충북 보은의 한우 브랜드 조랑우랑은 대추(棗)와 한우(牛)를 합쳐 지은 이름으로 2005년에 시작해 2023년 '속리산 한우'로 이름을 바꿨다. 대추·황토 특수사료의 시작, 연도별 고급육 경진대회 성적, 한우이야기 판매장과 HACCP 인증 기록을 정리했다.
농식품부가 9월 3일 발표한 폭염 가축 폐사 누적은 131만여 마리다. 정부는 9월 11일까지 피해조사를 마무리하고 복구비와 보험금을 추석 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숫자가 어떻게 쌓였는지, 집계 계열을 어떻게 구분해 읽는지, 지원이 어떤 순서로 오는지 정리했다.
농경연 농업관측센터는 9월 계란 산지가격(특란 30개 7,344원, 전년 동월 대비 +18.5%)이 전월보다 낮아지고 10월에는 산란율 하락과 수출 증가로 다시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7,344원이 마트 가격이 아닌 농장 출하 단계의 전망가격이라는 점과, 신선란 수출 증가(1~8월 누계 물량 +15.5%)가 10월 상승 요인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짚는다.
충남 공주시의 한우 브랜드 공주알밤한우는 밤 속껍질인 율피를 넣은 전용 사료로 키운 암소만 취급한다. 2016년 출시,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 거점 도축장, 고속도로 휴게소 국밥까지 브랜드가 지나온 자리를 짚었다.
오피넷 집계 9월 9일 두바이유 원화 환산가 1,029.20원/ℓ(+11.09%) — 5/20 이후 112일 만의 1,000원대, 4/30 이후 최고치다. 원/달러 환율이 0.71% 내려도 상쇄하지 못한 이유와 두바이-브렌트 스프레드 20.80달러 확대가 한국 수입 기준유에 의미하는 것을 짚는다.
충남 당진의 당진축협 브랜드 해나루 화식한우는 사료를 끓여 먹이는 화식 사양으로 키운다. 2016년 출시 당시 성적은 업계 보도로 전해지고, 하나로마트는 HACCP 인증 두 건을 갖고 있다. 화식의 효과 주장은 조합·농가 측 설명이다.
경북 의성군은 743개 농가가 한우 5만 두를 기르는 전국 시군 16위의 산지다. 의성축산업협동조합은 2001년부터 지역 특산물 의성마늘을 사료에 넣은 의성마늘소를 기르고 2023년에는 말레이시아로 첫 해외 수출을 했다. 마늘 사료를 만드는 방식, 출하 등급 기준, HACCP 인증, 판매처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