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뒤 첫 평일인 9월 28일 전국 평균 소비자가격에서 한우 안심은 15,960원으로 26일부터 사흘 연속 9월 최고를 새로 썼다. 삼겹살은 25일 3,111원 이후 사흘째 내렸고, 특란 30구는 6,885원에서 엿새째 같은 값이다. 같은 날 거래분 두바이유는 리터당 931.18원으로 9월 8일 이후 가장 낮았고, 브렌트유와의 가격 차는 이달 들어 가장 좁아졌다.
충북 음성군과 음성축협이 2017년 선정한 한우 브랜드 참우뜸에는 시점이 다른 지원 기록이 남아 있다. 2017년 브랜드 이미지 선정과 암소 능력검정, 2020년 관내 도축 지원, 2026년 송아지 경매 출하 장려금을 공개 자료로 정리했다.
연휴 세 차례(9월 24~26일) 전국 평균 소비자가격에서 조사 여섯 품목의 방향이 뒤집혔다. 연휴 첫날 24일에는 넷이 올랐고 내린 값은 한우 등심 하나뿐이다. 삼겹살은 25일 3,111원(이달 최고)까지 올랐고 한우 안심은 26일 15,884원으로 9월 최고를 경신했다. 특란은 6,885원에서 나흘 동결, 육계는 통닭 할인이 끝난 24일 5.9% 올랐다가 되돌렸다. 9월 30일에 끝나는 남은 할인 일정과 함께 정산했다.
오피넷 9/24 거래분에서 두바이유가 하락 5거래일을 끝내고 1,002.65원/ℓ(+6.65%)로 1,000원대를 되찾았다. 그러나 9/25 거래분은 969.11원/ℓ(−3.35%)로 하루 만에 다시 내려왔다. 뉴욕은 미·이란 협상 기대감에 2%대 하락 마감.
전남 해남군과 해남진도축산업협동조합이 공동 추진하는 한우 브랜드 땅끝한우. 미경산우 중심 축군, 자체 섬유질사료공장의 전용사료, 판매처와 가격을 정리했다.
전남 나주시는 한우 5만7천 두를 기르는 전국 시군 11위의 산지인데, 시와 축협이 함께 만든 브랜드 나주들애찬한우는 2025년에야 나왔다. 나주배 부산물을 넣은 TMF 사료, 사골곰탕 수출, 해두루몰 가격과 구성을 정리했다.
경북 울릉군의 한우 브랜드 울릉약소는 전용 홈페이지나 온라인몰 대신 군청 게시판으로 팔린다. 울릉군 농업유통과 축산방역팀이 올리는 '울릉약소고기 판매업소 알림'은 2022년 6월부터 2026년 9월 22일까지 422건이 쌓였다. 사육 규모, 도축 경로, 사는 방법을 정리했다.
22일 전국 평균 소비자가격은 특란 XL 30구 7,014원, 한우 등심 11,593원, 삼겹살 2,980원으로 조사 여섯 품목 가운데 21일보다 오른 값이 하나도 없다. 돼지고기 할인 행사가 공개된 14일 이후 처음이다. 행사 공개 전인 13일과 견주면 돼지·계란·닭은 모두 내렸고 한우 등심만 13.2% 높다. 연휴 직전 매입 기준가, 남은 할인 일정, 연휴 중 조사 공백을 정리했다.
오피넷 22일 거래분에서 세 기준유가 나흘째 함께 내렸다. 두바이유 원화 환산가는 968.23원/ℓ(-2.2%), $/bbl은 111.20달러(-2.19%)다. 브렌트도 99.25달러로 100달러 선 아래로 내려왔고, 두바이-브렌트 스프레드는 $11.95까지 좁혀졌다. 9/16 피크(1,089.55원) 대비 121.32원(-11.13%)이다.
경남 거창의 한우 브랜드 '거창한우 애우'는 2001년 거창군·거창축협·농가가 경상국립대에 브랜드 개발을 의뢰해 만들었다. 이름의 '애'는 쑥 애(艾)다. 쑥을 넣은 자체 TMR 사료, 3등급 이하 미사용 원칙, 1+ 이상 83%의 등급 기록과 거창몰 판매 가격을 정리했다.
한돈 자조금 돼지고기 할인 행사(9/1~30, 20% 내외)의 참여 매장과 행사가가 14일 보도로 공개된 뒤 세 거래일이 지났다. 16일 기준 전국 평균 삼겹살은 100g당 3,018원으로 공개 전(13일 3,009원)과 9원 차이고, 특란 30구는 7,184원으로 다시 올랐다. 행사 매장 최저가 1,908원과 평균가가 갈라진 구조를 짚고 매입 단가·판매가 포지션·계란 조달 일정을 다시 점검한다.
경남 하동의 시군 한우 브랜드 하동솔잎한우는 솔잎에서 얻은 생균제를 섞은 사료와 28개월 사양을 앞세운다. 하동축협은 사육부터 판매까지 HACCP 인증 네 건을 갖췄고, 2016년 홍콩에 이어 2026년 UAE로 수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