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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값은 이제 누가 정하나 — 기준가격이 사라진 자리에 남은 '166원 + 웃돈 70원'에디터 픽
축산물·

계란값은 이제 누가 정하나 — 기준가격이 사라진 자리에 남은 '166원 + 웃돈 70원'

산란계협회의 계란 산지 기준가격 통지가 멈췄다. 사라진 것은 '앞으로 이 값을 받자'는 선행 기준이고, 그 빈자리를 과거 고시가 166원과 비공식 웃돈이 채우고 있다. 계란 산지가격이 정해지던 구조와 그 구조가 무너진 경위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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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계란 홍콩 수출 1년여 만에 재개 — 36개 시·군의 의미와 국내 수급 영향
축산물·

닭고기·계란 홍콩 수출 1년여 만에 재개 — 36개 시·군의 의미와 국내 수급 영향

2026년 7월 20일자로 닭고기·계란 홍콩 수출이 1년여 만에 재개됐습니다. AI 발생 '시·군 단위' 차단 구조(지역화)와 홍콩 등록 작업장 46곳 수출 절차, 국내 수급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합니다.

정육점 인테리어·매장 동선 디자인 가이드: 위생과 판매 효율까지
정육 경영·매장·

정육점 인테리어·매장 동선 디자인 가이드: 위생과 판매 효율까지

정육점 인테리어가 매출을 바꿉니다. 진열대·냉장고 배치, 위생 구역 분리, 조명·간판 설계, 개업 비용까지 창업·리모델링 실전 가이드를 정리했습니다.

숙성하면 왜 고기가 부드러워질까 — 사후강직과 효소가 만드는 시간표
식육과학·

숙성하면 왜 고기가 부드러워질까 — 사후강직과 효소가 만드는 시간표

“오래 둘수록 무조건 부드러워진다”는 통념을 접어두자. 고기가 연해지는 것은 시간 자체가 아니라 사후강직 뒤 근육 속 효소, 특히 칼페인이 구조를 느슨하게 만드는 과정의 결과다.

정부 1,212억원 수입란 정책, 소비자 계란값은 얼마나 내렸나
축산물·

정부 1,212억원 수입란 정책, 소비자 계란값은 얼마나 내렸나

수입란 2억3천만 개·1,212억원이 투입됐지만, 2026년 2분기 계란 소비자가는 전년 동기보다 15.8% 올랐습니다. 수입란 가격과 국산 계란값에 미친 효과를 구분해 봤습니다.

고기에서 나오는 붉은 물은 피일까? 진공포장 자주색과 갈변 읽는 법
식육기초·

고기에서 나오는 붉은 물은 피일까? 진공포장 자주색과 갈변 읽는 법

포장육의 붉은 액체는 혈액이 아니라 미오글로빈 등이 섞인 드립이다. 진공포장 쇠고기의 자주색과 산화 갈변을 구분하고, 색 대신 확인할 안전 기준을 정리했다.

계란 왕란·특란, 이제 2XL·XL로: 새 크기 표시 읽는 법
축산·

계란 왕란·특란, 이제 2XL·XL로: 새 크기 표시 읽는 법

2026년 5월 21일부터 계란 중량규격 명칭이 왕·특·대·중·소에서 2XL·XL·L·M·S로 바뀌었습니다. 그대로인 무게 구간과 6개월 혼용 기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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