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넷 집계 9월 9일 두바이유 원화 환산가 1,029.20원/ℓ(+11.09%) — 5/20 이후 112일 만의 1,000원대, 4/30 이후 최고치다. 원/달러 환율이 0.71% 내려도 상쇄하지 못한 이유와 두바이-브렌트 스프레드 20.80달러 확대가 한국 수입 기준유에 의미하는 것을 짚는다.
예천 구제역 재발 보도에 등장한 선별 처분·긴급 접종·이동제한은 모두 「가축전염병 예방법」이 정한 도구다. 법이 가축전염병을 제1종·제2종·제3종으로 나누는 기준, 신고 의무가 농장주만의 것이 아닌 이유, 살처분 보상금이 감액되는 조건까지 조문 단위로 정리한다.
충남 당진의 당진축협 브랜드 해나루 화식한우는 사료를 끓여 먹이는 화식 사양으로 키운다. 2016년 출시 당시 성적은 업계 보도로 전해지고, 하나로마트는 HACCP 인증 두 건을 갖고 있다. 화식의 효과 주장은 조합·농가 측 설명이다.
2025년 8월 29일 시행된 e라벨(푸드QR) 제도가 1년을 지났다. 제품명·소비기한·알레르기 유발물질 등은 포장지에 12포인트 이상으로 표시하고, 식품유형·용기·포장 재질에 원재료명과 영양성분 일부·업소 소재지까지 QR로 옮길 수 있게 된 규정을 축산가공품·정육 포장 실무 관점에서 정리한다. 소비기한 타임바코드 확대 방향과 알레르기 표시대상 확대 입법예고(의견 마감 9월 17일)까지 짚는다.
예천 구제역 재발 — 9/3 확진 항원 양성 32두, 위기경보 '심각' 재격상. 예찰검사가 무증상 감염을 먼저 잡은 경로와 긴급접종 43만5천여 마리, 농가 체크리스트까지 정리했다.
미국산 포장지의 Striploin이 채끝인 이유, 일본 메뉴의 자부통이 살치살인 이유를 분할 체계의 차이에서 설명한다. 소고기 18개·돼지고기 8개 부위의 한·일·미·유럽 명칭을 정확 대응과 근사 대응으로 구분해 정리하고, 수입 구매·메뉴 표기·발주 실무에서 오인하기 쉬운 매핑 네 가지를 짚는다.
경북 의성군은 743개 농가가 한우 5만 두를 기르는 전국 시군 16위의 산지다. 의성축산업협동조합은 2001년부터 지역 특산물 의성마늘을 사료에 넣은 의성마늘소를 기르고 2023년에는 말레이시아로 첫 해외 수출을 했다. 마늘 사료를 만드는 방식, 출하 등급 기준, HACCP 인증, 판매처를 정리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9월 1일 발표한 2027년 예산안은 22조 2,215억원으로 증가액·증가율 모두 2000년 이후 최대다. 그러나 축산분야 배정액은 9,860억원, 증가율 7.5%로 전체(10.4%)에 못 미친다. 동물복지축산직불 신설, SAT1 구제역 방역 440억, 산란계 증설 자금 3,000억, 사료원료구매자금 확대, 그리고 축산발전기금 +147.6%의 실체까지 — 축산 라인별 숫자를 짚는다.
2026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 판독. 축산물 전년동월비 +1.5%(7월 4.4%), 전월비 -0.9%. 돼지고기 -2.2% 하락 전환, 달걀 +5.2%(전월 -1.8%), 국산쇠고기 +3.3%·수입쇠고기 +7.4%. 전체 3.1% 상승의 상당분은 통신 기저효과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외반출 제한과 생산·판매 인증으로 관리하는 흑우 계통이다. 축산생명연구원이 증식을 맡고 서귀포시축협이 유통을 설계하며, 고급육 프로젝트로 1+등급 이상 출현율을 22%에서 61.5%로 끌어올렸다.
오피넷 집계 9월 8일 두바이유 원화 환산가 926.48원/ℓ(+3.13%) — 7월 23일 이후 47일 만의 900원대 복귀다. 유가 상승과 폭염 후유증이 원가를 누르는 사이, 정부의 추석 할인 확대는 소비자 가격의 완충장치로 겹친다. 확정치와 전망을 나눠 점검한다.
경북 영천의 시군 한우 브랜드 영천별빛한우는 영천시와 영천축산농협이 2019년 7월 함께 발족했다. 참여 농가는 350여 호이고, 도축 1++등급 출현율은 2021년 발표 31%에서 2025년 도축 기준 46%로 올랐다.